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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2/05/03 21:09 | Posted in 제주도여행/서귀포여행

 

"엉또"는 "엉"의 입구라고 하여 불려진 이름입니다.

 

"엉"은 작은 바위그늘집보다 작은 굴, "도"는 입구를 표현하는 제주어 입니다.

 

 

 

고사리장마 마지막 날,

 

엉또폭포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비가 많이 내렸으면 좋았는데 ...

 

 

엉또 입구를 지나 폭포에 가까이 가면

옛 감귤창고가 보입니다.

 

지붕을 보니, 슁글공사를 한 듯 보입니다.

 

지나고보니, 무인카페로 리모델링되어 운영하고 있네요.

 

 

 

작은 데크길을 쭉 따라가면 엉또폭포가 나옵니다.

가까이 갈수록 물줄기 내려지는 소리가 시원하게 들려옵니다.

 

 

 

작년에는 거대한 폭포수를 보았고

올해는 작은 폭포수를 만났습니다.

 

 

 

잠시 사진 몇장찍고,

여행 온 커플들도 사진을 대신 찍어줍니다.

 

 

 

잠시 머물렀던 엉또폭포에서 발길을 돌립니다.

길도 새로 나있고, 다른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엉또 무인카페로 가는 길입니다.

잠시들러서, 무엇이 있나 봅니다.

 

아까 사진 찍어준 커플이 다정다정하게

걸어갑니다.

 

저 길은 올레 7-1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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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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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대천동 | 엉또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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